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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도쿄


아직, 도쿄

<임진아> 저 | 위즈덤하우스

출간일
2019-05-03
파일형태
ePub
용량
0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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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어쩌면 도쿄를 다시 좋아하게 될지도 몰라요.

일상의 우연한 순간을 부드러운 선으로 채운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건네는 작가 임진아의 에세이 『아직, 도쿄』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임진아 작가에게 ‘도쿄’란 정리할 수 없는 자신의 취향이 모여 있어 기꺼이 몸을 움직일 수 있는 곳,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좋아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곳이자 모처럼 ‘나’라는 사람을 구경할 수 있는 최적의 도시이다. 임진아 작가는 도쿄 여행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 그리는 일을 꾸준히 잘 해내고 싶다는 다짐에 다짐을 더하며 한 걸음씩 묵묵히 발을 내딛는다. 그런 여행의 발견이 이 책을 펼쳐 드는 독자에게도 또 하나의 좋은 여행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누군가의 어느 날과 닮아 있는 일상의 우연한 순간을 그리거나 쓴다. ‘아직’이라는 단어를 좋아해서 만든 필명 ‘아직 임진아’는 개인 작업을 할 때 주로 사용하고 있다. 2018년 도쿄 책방 서니 보이 북스(SUNNY BOY BOOKS)에서 개인전 「?はストレッチング(실은 스트레칭)」을 열었고, 동명의 작은 책자를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는 『빵 고르듯 살고 싶다』(휴머니스트, 2018)가 있다.
홈페이지 imyang.net
인스타그램 @imjina_paper

목차

프롤로그 글쎄요, 역시 도쿄일까요

1. 즐거워지는 것을 사자 - 도쿄의 상점
귀여우니까 쓸모 있는 것들이 모여 있는 곳 [사브로]
이곳만으로도 오늘 일정은 대만족 [테가미샤]
옷장 앞보다 싱크대 앞이 즐거운 사람이라면 [잡화식당 롯카]
느긋하게 만나는 얇은 문구 [하루카제샤]

2. 내가 고른 테이블 - 도쿄의 커피 시간
강아지 손님을 기다리는 동네 커피점 [나카무라커피점]
어쩌면 도쿄에서 제일 좋아하는 킷사텐 [킷사 퍼블리크 팔러 산포 SAMPO]
재즈 마을의 단팥 토스트 [재즈와 킷사 하야시]
노면전차를 타고 멜론 파르페 [아사히야파라]
울고 싶은 시간에 울 수 있는 테이블 [쇼안분코]
체인점이어서 고마워요 [우에시마커피점]
눈앞에서 구워지는 핫케이크 [코히닛끼]

3. 한 그릇씩의 틈 - 도쿄의 밥과 술
한 사람을 위한 계란 튀김 쇼 [텐스케]
내가 지워진 파스타 가게 [CITY COUNTRY CITY]
신주쿠역 지하 개찰구에서 핫도그를 [베르크]
직장가에서 건져 올린 여름의 맛 [페킨테이]
돈가스 먹는 기계가 되어보자 [돈가스 이모야]
복도에서 맛보는 뜨거운 스파게티 [쟈포네]
혼자 일어나는 술집 [카페 & 바 로지]

4. 오늘 하루는 느리게 걷자 - 도쿄의 산보
긴 시간이 흐르는 작은 미술관 [치히로 미술관]
카페 뤼미에르의 하루 [히지리바시 그리고 카페 에리카]
지금 좋아하는 것을 그저 좋아할 뿐 [7th FLOOR]
만화책을 보는 백발 할머니가 되는 꿈 [쇼와 생활 박물관]
꼬불꼬불 강 산책 [젠푸쿠지강]
귀엽기에 그리운 100년의 유원지 [아라카와유원지]
매일의 공원 생활 [요요기공원]

5. 도시의 책장을 읽는 시간 - 도쿄의 책방
작은 동네의 근사한 헌책방 [코쇼콘코도]
삶에 힌트를 주는 책장 [팡야노홍야]
세 가지 시간이 있는 동네 서점 [책방 타이틀]
도쿄 책방에 책 입고하기 [서니 보이 북스]
도쿄에서의 첫 전시 다시, [서니 보이 북스]

에필로그 아직,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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